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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보조금

9월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전기 자동차 정보 

9월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총 14곳 최신화

104군데 중에 포항, 평택, 영월, 해남, 김천, 광주, 울산, 영광, 예산, 부안, 경주, 부산, 인천, 부여, 총 14군데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공문 다운로드 받으시거나 해당 지자체에 문의하셔서 보조금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차량 인도가 이루어지지 않아 중도에 포기하여 다시 뽑거나, 다른 지자체에서 예산을 끌어오는 경우 이렇게 다시 공문을 띄워 보조금을 신청받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구매 예정자 분들은 항상 이런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노력을 하셔야 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링크)

http://hybridbonus.or.kr/EP060002000SF01.do?pMENUMST_ID=21637



2018 전기차 보조금 개정에 분노

2018년 전기차 보조금 정책 개정안이 9월 중순에 발표됩니다. 하지만 보조금 차등 지급 기사와 저온과 상온의 주행거리 편차가 30% 이내인 차량만 전기차로 인증을 해준다는 기사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민 청원까지 내면서 사전 예약자들이 강하게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017 환경친화적자동차 보급시행계획' 개정과 정경유착(포괄적뇌물죄, 묵시적청탁) 의혹 신고 링크)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3252

전기자동차의 개발적인 측면에서 핵심 기술은 베터리의 성능에 따른 주행가능 거리 및 충전속도, 충전 인프라 구축에 있으며, 잘못된 환경부의 가이드 라인으로 부수적인 기술인 냉난방 방식 기술에 치중하여 국제 경쟁력을 저하시킬 우려가 있다. (겨울철과 여름철의 주행가능거리 편차는 냉방과 난방 방식에 따른 것이지 전기차의 핵심 기술과는 거리가 있음.)


-> 핵심 기술이 더 중요한데 갑자기 봉창 두드리고 있으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아이오닉과 레이가 기술력이 좋아서 저온과 상온의 주행거리 편차가 30% 이내인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한국 기후에 맞을 뿐이며, 글로벌로 나아가기 위해선 극저온 지역에서도 작동할 수 있는 범용적인 측면에서 기술력을 키워야 합니다. 아이오닉과 레이가 쓰는 히트 펌프 방식은 극저온 지방에서는 아예 작동이 안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합니다. 정부가 저러항 항목을 정책에 끼워 넣는다면 현대과 기아 자동차는 방식을 바꿀 이유가 없기 때문에 기술이 더 저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

9월 6일부터 계속 전기차 구매보조금 지급현황이 최신화 되고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 구매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꼭 보조금을 지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재 보조금 개정에 분노하고 있는 전기 자동차 사전 예약자들이 정경유착이 아니냐며 국민 청원까지 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 정부가 내연 기관 자동차 판매 금지를 준비중이란 기사가 뜨면서 전기 자동차는 계속 이슈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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